2009년 11월 06일
출발 준비...
(비행기표와 호텔 예약표 출력해 둔게 전부)
물론 짐도 하나도 안 싸고... 내일은 새벽에 출발해야 겨우 아침 일찍 출발시간에 맞추는데...
이렇게 막장이었던 여행 준비도 처음인듯.
# by | 2009/11/06 22:24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11/06 22:24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11/05 23:59 | 트랙백 | 덧글(9)

# by | 2009/11/03 22:38 | SD건담의 세계 | 트랙백 | 덧글(6)
전성기의 건캐논 전설
* 3발 중 5발 명중은 당연. 3발 중 8발 명중도 있었다
* 첫 출격 때는 전함 격침도 빈발
* 건캐논에게 있어서 아 바오아 쿠 함락은 구 자쿠를 격추하려다 잘못 맞은 것
* 1기로 전함 5척 격침은 일상다반사
* 전력비 1:100, 아군 전원 손상 상황에서 1대로 역전
* 한번 포격에 탄환이 3개 보인다
* 출격할 때마다 지온병이 울면서 사과했다.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파일럿도 있었다
* 너무 명중률이 높아서 견제 사격도 명중 취급
* 적기를 1기 째려봤을 뿐인데도 포격이 적진을 향해 날아간다
* 전투가 없는 날에도 2기 격추
* 캐논을 쓰지 않고 손으로도 격추
* 자신이 쏜 포탄을 자신의 빔 라이플로 쏴 떨어뜨렸다
* 적 점령지로부터 쟈브로에 다녀오는 것도 간단. 두 번 왕복도 했다
* 캐터펄트에서 적기를 격추했다
* 승리 포즈만 취해도 5기 정도 격추된다
* 대공포로 허리케인을 일으킨 일은 유명
* 일년전쟁이 시작된 계기는 건캐논의 포격
* 자신의 포격에 타고 즘 시티까지 날아가는 팬 서비스
* 건캐논이 제대로 싸운 적은 없다
* 건캐논이 손상되면 1년 전쟁 중단
* 카메라 아이의 성능이 너무 좋아서 미노프스키 입자까지 보인다
* 건캐논에게 격추되었다는 것을 아직 깨닫지 못한 자크도 많다
* 건캐논이 대지에 선 시점에서 종전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 적함 2척 격침은 '오늘은 카레가 먹고 싶다'는 암호
* 떨어지고 있는 사과를 캐논으로 격추해서 만유인력을 발견한 것은 유명
* 건캐논이 쏜 포탄을 브릿지에 있던 어린아이가 잡았는데 이미 포탄에 사인이 되어있었다
* 건캐논에게는 '시간'이 보이는 것 같다
* 건캐논의 포격을 피한다면 즉시 지온의 승리 결정이라는 파격적인 조약이 이뤄졌지만 달성되지 않았다
* 핸디캡으로서 센서를 떼고 전장에 들어오라는 조약도 체결되었지만 전혀 핸디캡이 되지 않았다
# by | 2009/11/01 23:2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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