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준비...

그런데 정신차려보니 정말 환전부터 시작해서 준비를 아무 것도 안했다는;;;

(비행기표와 호텔 예약표 출력해 둔게 전부)

물론 짐도 하나도 안 싸고... 내일은 새벽에 출발해야 겨우 아침 일찍 출발시간에 맞추는데...

이렇게 막장이었던 여행 준비도 처음인듯.

by 백금기사 | 2009/11/06 22:24 | 트랙백 | 덧글(6)

사실은 지난밤 꿈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 '누군가'(남자)와 '누군가'(여자)가 꿈에 나왔는데, 어쨌든 지금같이 살아서는 평생 만나볼 일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이 꿈에 나왔으니 로또라도 사볼까 하다가... 이런 꿈으로 당첨이 되더라도 끝이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중지. 결국 하루가 지났으니 기회는 날아가버렸지만 뭔가 빠져서는 안될 유혹에서 벗어난 것 같은 기분.

by 백금기사 | 2009/11/05 23:59 | 트랙백 | 덧글(9)

삼국전 천개장 입수!

건담베이스에서 삼국전 제품을 구매하면 주는 한정 추가무장 '천개장'을 드디어 저도 풀셋으로 입수했습니다! 일본에서 3150엔에 파는 것을 이를 악물고 참은 보람이 있군요! 단지, 어디까지나 정품 무장이긴 하지만 쓰는 방법이 조금 애매하고 색깔도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상품 뒷면에 쓰여있는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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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부터 태어난 무구
천개장

밀리샤의 땅에,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전설을 토대로 만들어진 강화무구. 용, 봉황, 호랑이, 거북이의 의장이 조각되어 있다. 이 무구를 장비함으로써 자신이 가진 힘을 극한까지 끌어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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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이것들 전부 세트로 일반 발매할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지금은 입수의 기쁨을 만끽하렵니다.

by 백금기사 | 2009/11/03 22:38 | SD건담의 세계 | 트랙백 | 덧글(6)

[펌] 전성기의 건캐논 전설

* 출처 : 구 샤아 전용 게시판

228 通常の名無しさんの3倍 :2009/06/27(土) 16:56:25 ID:???

전성기의 건캐논 전설
* 3발 중 5발 명중은 당연. 3발 중 8발 명중도 있었다
* 첫 출격 때는 전함 격침도 빈발
* 건캐논에게 있어서 아 바오아 쿠 함락은 구 자쿠를 격추하려다 잘못 맞은 것
* 1기로 전함 5척 격침은 일상다반사
* 전력비 1:100, 아군 전원 손상 상황에서 1대로 역전
* 한번 포격에 탄환이 3개 보인다
* 출격할 때마다 지온병이 울면서 사과했다.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파일럿도 있었다
* 너무 명중률이 높아서 견제 사격도 명중 취급
* 적기를 1기 째려봤을 뿐인데도 포격이 적진을 향해 날아간다
* 전투가 없는 날에도 2기 격추
* 캐논을 쓰지 않고 손으로도 격추
* 자신이 쏜 포탄을 자신의 빔 라이플로 쏴 떨어뜨렸다
* 적 점령지로부터 쟈브로에 다녀오는 것도 간단. 두 번 왕복도 했다
* 캐터펄트에서 적기를 격추했다
* 승리 포즈만 취해도 5기 정도 격추된다
* 대공포로 허리케인을 일으킨 일은 유명
* 일년전쟁이 시작된 계기는 건캐논의 포격
* 자신의 포격에 타고 즘 시티까지 날아가는 팬 서비스
* 건캐논이 제대로 싸운 적은 없다
* 건캐논이 손상되면 1년 전쟁 중단
* 카메라 아이의 성능이 너무 좋아서 미노프스키 입자까지 보인다
* 건캐논에게 격추되었다는 것을 아직 깨닫지 못한 자크도 많다
* 건캐논이 대지에 선 시점에서 종전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 적함 2척 격침은 '오늘은 카레가 먹고 싶다'는 암호
* 떨어지고 있는 사과를 캐논으로 격추해서 만유인력을 발견한 것은 유명
* 건캐논이 쏜 포탄을 브릿지에 있던 어린아이가 잡았는데 이미 포탄에 사인이 되어있었다
* 건캐논에게는 '시간'이 보이는 것 같다
* 건캐논의 포격을 피한다면 즉시 지온의 승리 결정이라는 파격적인 조약이 이뤄졌지만 달성되지 않았다
* 핸디캡으로서 센서를 떼고 전장에 들어오라는 조약도 체결되었지만 전혀 핸디캡이 되지 않았다

by 백금기사 | 2009/11/02 09:34 | 또 건담이냐! | 트랙백 | 핑백(1) | 덧글(33)

추워집니다...

부산 다녀왔습니다.

갔다오자마자 추워지는군요. 딱 좋은 타이밍에 다녀온 것 같습니다.

다음주 주말에는 도쿄입니다. 뭐, 여기야 추워지든 말든... 아사쿠사에 숙소 잡고 철저 관광 모드로...

text by 백금기사(lgaim.egloos.com)

by 백금기사 | 2009/11/01 23:2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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