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신켄쟈 네타... 특촬 이모저모

1. 전대로봇 모티브가 정말 다 떨어지긴 다 떨어졌군요. 새우와 오징어가 정의의 슈퍼로봇이 되는 날이 오다니...
2. 신켄 골드는 정말로 모든 컨셉을 '스시'로 통일하려는 모양입니다.
3. 9체 하이퍼 합체라... 위치상으로는 예전의 엔진오 G9 정도? 역시 불경기에 신상품을 계속 사게 하려면 1호 로봇의 연속 파워업 노선이 가장 무난한 모양입니다.
4. 본편의 국내 방영과 상품의 국내 출시는 아무리 좋게 봐줘도 매우 절망적으로 보이는 만큼, 역시 입수하는게 나으려나...
5. mini미니프라라는 물건에 낚일뻔 했습니다. 요즘 미니프라의 퀄리티가 너무 올라가니, 옛날 미니프라 수준의 물건이 새로운 브랜드로 나오는군요.
6. 모처에서 디케이드에 비해 신켄쟈 배우들이 못뜨고 있다고 탄식하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솔직히 연기력은 신켄쟈가 더 나은 것 같지만, 토에이의 디케이드 밀어주기가 심상치 않은게 사실이라...
7. 하지만 올해는 디케이드 극장판도, 신켄쟈 극장판도 어차피 현지에서 못 봅니다;;;


덧글

  • 농어 2009/05/07 10:26 #

    새우와 오징어라니. 맛있겠군요.(엉?)
    강화로 튀겨진다거나...(...)
  • 비안졸다크 2009/05/07 10:27 #

    개인적으로 신켄쟈는 그 왜색때문에 거부감도 꽤 심하더군요.

    참고 보자니 그놈의 도노 소리에 경기가 날 정도.


    여담으로 전 신켄레드를 보고 미츠루기가 지크프리드가 되네 . 라고 생각했습니다.
  • 퍼거슨문제아 2009/05/07 17:35 #

    개인적으로 신켄쟈 배우들 연기가 괜찮더군요.디케이드도 1화에 비하면 좀 나아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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