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페스티벌 ...

돈... 없습니다.

환율... 죽음입니다.

시간... 없습니다.

도와줄 사람... 없습니다.

영혼... 팔아봤자 사갈 악마도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가냐고요?

저도 모릅니다. 그냥 갑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하하. 하하하. 하하하하하하.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발버둥은 쳐봐야.

by 백금기사 | 2009/07/03 23:3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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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9/07/04 00:57
저도...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7/04 20:14
장기를 팔면(후략)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9/07/04 23:14
몸이 워낙 부실해서 하나만 팔아도 살아남질 못하거든요;;;
Commented by draco21 at 2009/07/05 03:22
.... 언젠가 꼭 가보고 싶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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