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전성기의 건캐논 전설

* 출처 : 구 샤아 전용 게시판

228 通常の名無しさんの3倍 :2009/06/27(土) 16:56:25 ID:???

전성기의 건캐논 전설
* 3발 중 5발 명중은 당연. 3발 중 8발 명중도 있었다
* 첫 출격 때는 전함 격침도 빈발
* 건캐논에게 있어서 아 바오아 쿠 함락은 구 자쿠를 격추하려다 잘못 맞은 것
* 1기로 전함 5척 격침은 일상다반사
* 전력비 1:100, 아군 전원 손상 상황에서 1대로 역전
* 한번 포격에 탄환이 3개 보인다
* 출격할 때마다 지온병이 울면서 사과했다.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파일럿도 있었다
* 너무 명중률이 높아서 견제 사격도 명중 취급
* 적기를 1기 째려봤을 뿐인데도 포격이 적진을 향해 날아간다
* 전투가 없는 날에도 2기 격추
* 캐논을 쓰지 않고 손으로도 격추
* 자신이 쏜 포탄을 자신의 빔 라이플로 쏴 떨어뜨렸다
* 적 점령지로부터 쟈브로에 다녀오는 것도 간단. 두 번 왕복도 했다
* 캐터펄트에서 적기를 격추했다
* 승리 포즈만 취해도 5기 정도 격추된다
* 대공포로 허리케인을 일으킨 일은 유명
* 일년전쟁이 시작된 계기는 건캐논의 포격
* 자신의 포격에 타고 즘 시티까지 날아가는 팬 서비스
* 건캐논이 제대로 싸운 적은 없다
* 건캐논이 손상되면 1년 전쟁 중단
* 카메라 아이의 성능이 너무 좋아서 미노프스키 입자까지 보인다
* 건캐논에게 격추되었다는 것을 아직 깨닫지 못한 자크도 많다
* 건캐논이 대지에 선 시점에서 종전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 적함 2척 격침은 '오늘은 카레가 먹고 싶다'는 암호
* 떨어지고 있는 사과를 캐논으로 격추해서 만유인력을 발견한 것은 유명
* 건캐논이 쏜 포탄을 브릿지에 있던 어린아이가 잡았는데 이미 포탄에 사인이 되어있었다
* 건캐논에게는 '시간'이 보이는 것 같다
* 건캐논의 포격을 피한다면 즉시 지온의 승리 결정이라는 파격적인 조약이 이뤄졌지만 달성되지 않았다
* 핸디캡으로서 센서를 떼고 전장에 들어오라는 조약도 체결되었지만 전혀 핸디캡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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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백금기사 | 2009/11/02 09:34 | 또 건담이냐! | 트랙백 | 핑백(1)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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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Life Trek : Next.. at 2009/11/04 13:15

... 이 포스팅은 얼마전에 백금기사님 블로그에서 본 건캐논 전설에 오늘 신문의 동계올림픽 D-100 김연아 특집이 달라붙어 버린 참사입니다. 김연아 전설 * 한번 ... more

Commented by Nine One at 2009/11/02 09:40
건캐논으로 자쿠2를 때려눞히고 질질 끌고 다닌 사람도 있죠. 그나저나 1년전쟁 이후에는 건케논 계열이 아예 종적을 감추었는데 저런 사기성 때문이었군요.
Commented by 제너럴마스터 at 2009/11/02 09:40
이거 뭐 건담수준...

건탱크껀 없나요?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11/02 09:45
여, 역사 날조?!
Commented by 아돌군 at 2009/11/02 09:48
척 노리스가 파일럿이었나보군요.
Commented by draco21 at 2009/11/02 09:49
그야말로 전설이군요. ^^:
Commented by 태두 at 2009/11/02 10:35
그런 건캐논이 극장판엔 두 기나 투입되었으니...-_-
Commented by 에일군 at 2009/11/02 10:46
일년전쟁 밥말아먹을 기세라는 것이군요!
Commented by theadadv at 2009/11/02 10:49
일부러 겁쟁이인 가이 시덴을 파일럿으로 투입했다는...
Commented by 마징곰 at 2009/11/02 10:51
아니 무슨 이 허경영스러운(...)
Commented by meercat at 2009/11/02 11:21
이건 뭐 척노리스도 아니고.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9/11/02 11:47
일설에 의하면 건캐논에 맞은 자쿠는 하나같이 목이 꺾여있었다고 합니다. (믿는사람 란바랄)
Commented by Nine One at 2009/11/02 12:27
아니, 그건 사실인데요? 아무로가 자쿠2를 끌고 갈 때 머리통을 잡고 끌고 갔는지라..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9/11/02 13:31
그렇다면 이 사실에서 아무로 = 척 노리스라는 새로운 의혹이 부상하는군요!
Commented by sinis at 2009/11/02 13:49
실은 건캐논의 주력무기는 '돌려차기'이다. 다만, 이것을 사용할 경우 지구가 멸망해 버리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지 않을뿐...고대의 건캐논이 화성에서 돌려차기를 하는 바람에 화성의 대기 절반이 없어져 생명체가 전멸했다고 하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11/02 20:53
스페이스 런어웨이 건캐논~ 건캐노오온~♪
Commented by at 2009/11/02 12:51
전신이 붉고 짐머리를 가진 로봇이 생각나는 내용이네요.
그 기체라면 왠지 가능할듯?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9/11/02 13:22
지금까지는 짐 조상설이 주류였는데 컬러링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건캐논 조상설도 근거가 있을 듯.
진화 과정에서 어깨의 캐논과 팔이 일체화되어 독특한 어깨 구조를 만들었다... 고 본다면;;;
Commented by 청풍 at 2009/11/02 13:04
본격 척 노리스가 생각나는군요...
사실 이글루에서 지온이 만든 초거포 요르문간드가 격침된건 맹습해온 전함탓이 아니라 건캐논이 저격했기 때문이라는...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9/11/02 13:40
그리고 파일럿은 스티픈 시걸...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9/11/02 15:16
처... 척 건캐논....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11/02 15:21
진실: 지구연방군이 1년전쟁에 사용한 돈 중 73.2%는 건캐논에 탈 파일럿 2명을 스카웃하는 데 사용되었다.
Commented by Edem at 2009/11/02 16:26
이것이 건라팔인가
Commented by 태두 at 2009/11/02 18:39
진실: 지옹그의 다리가 없는 이유는 건캐논의 돌려차기에 맞았기 때문이다.
Commented by milln at 2009/11/02 21:54
허..헐퀴..
Commented by 상상의 날개 at 2009/11/02 22:05
동방불패라도 탓냐?
Commented by 하마지엄마 at 2009/11/02 23:11
반증: HGUC 1번 라인업.
Commented by 샤린로즈 at 2009/11/03 00:41
건케논 그것은 무적의 전투기체인것인가 .. 충격과 공포다
Commented by bullgorm at 2009/11/03 04:12
그래서 이데온이 트윈아이에 트리콜로가 아닌 고글에 빨간색 바디를 채택한거군요.. (건캐논의 적통임을 증명하기 위해..)
Commented by 나뭇가지 at 2009/11/04 02:51
전설류의 이야기가 일본에서 나온건가요?
처음으로 접한게 "신세기 빛돌전설"인지라 카오스쪽에서 나온줄알았는데요.
Commented by zert at 2009/11/05 09:01
*일년전쟁이 시작된 계기는 건캐논의 포격

푸하하하핫
Commented by 이x진 at 2009/11/06 11:39
ㅋ.ㅋ.
아놔~~!! 뿜는줄 알았습니다.
퍼갑니다. ㅋ.
Commented by hide at 2009/11/06 13:24
일년젼쟁중 건캐논이 재채기를 한 적이 있다.

그리고, 바프 캐논인의 본성은 우주에서 날아오는 운석우에 페허가 되었다.
Commented by 풍신 at 2009/11/07 23:33
뭔가 뱅크 샷의 마법이라던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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