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타케루에게 질문 있으신 분

아마도 모레 잠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대로 질문할 기회가 생길 가능성은 50% 입니다만 일단 찬스가 생겼으니 접수합니다. 아마 실제로 접수 가능한 것은 고르고 고른 2~3개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워낙 바쁜 분이시라서 시간을 많이 못 얻을 듯...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사적인 감정을 억누르며 '노가미 료타로가 아니야. 사토 타케루야'라고 자기최면을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얼굴 보면 절대 그렇게는 못 될 것 같다는 것이 문제;;;

솔직히 애니메이션 성우와 특촬에 나왔던 배우는 아무래도 느낌이 다르죠. 더구나 출연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본다면 더욱 말이 필요 없습니다.

물론 '덴오에 언제 다시 나와요?' 같은... 본인의 의지보다 소속사의 의지가 더 크게 작용할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 낭비를 막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참거나, 아니면 교묘하게 돌려서 질문하거나 해야겠죠.

덧글

  • 원더바 2012/10/02 00:12 #

    덴오 질문 기대합니다:-) 여튼, 아 진짜 부럽네요 ;ㅁ;.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질문은 좀 자잘한거라 일단 패스하겠습니다, 적다보니 좀 그렇다 싶어서 자꾸 지우게 되는...(먼산).
  • 2012/10/02 00: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02 00: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jazz9207 2012/10/02 00:22 #

    아무래도 하고 싶은 말이 전부 덴오 관련이라서...
  • 안경소녀교단 2012/10/02 00:42 #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 싶은 질문이 덴오 관련밖에는 없는지라 예의상 패스하겠습니다.
  • 나이브스 2012/10/02 07:15 #

    정말 덴오 빼곤 질문할 꺼리가 없네요.
  • GRIDMAN 2012/10/02 08:31 #

    사토 타케루에게 있어서 초덴오란?
  • 백금기사 2012/10/02 08:42 #

    예를 들면 '자신이 아닌 배우가 자신의 역할을 연기할 때 어떤 기분이 드나요?' 같은 방식으로 우회해서 물어보거나 할 수 있겠죠. 이런 식의 우회성 질문은 가능할 겁니다.
  • 朗月 2012/10/02 08:46 #

    이번에 켄신을 연기한 것에 대해서, '이미 캐릭터의 특성이 확실히 정해져있는' 만화 원작 등의 작품을 연기할 때에 다른 작품과 다른점이나 고충 등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미묘한 질문일까요;
  • 알트아이젠 2012/10/02 09:04 #

    [가면라이더 덴오]관련은 윗분들의 리플이 차지했으니 넘어가고 [바람의 검심]의 켄신 연기할때 액션등에서 힘든 부분이 없었는지, 아니면 만화(혹은 애니메이션)의 켄신을 어떻게 해석하고 달리 연기했는지가 궁금하네요.
  • ㅇㅇ 2012/10/02 17:10 # 삭제

    한국팬클럽으로 자주 선물 보냈던 사람인데 아직도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 백금기사 2012/10/03 22:12 #

    직접 말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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