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틱 기어... 다시 한번 컬렉션 사진관


타카라토미가 오랜만에 액틱 기어 시리즈를 재개했길래 당연히 구입을 해봤습니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목이 빠지게 기다렸던 스트라이크 독과 래비들리 독이 드디어 나와버린게 컸습니다.

다음으로는 블러드 서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젠 아끼는 것도 뭐도 없이 괜찮아 보이는 건 다 내볼 셈인 모양입니다. 팬 입장에선 답답하지 않아서 좋죠.

문제는 이 분위기를 틈타 창고 깊숙이에서 예전 물건들을 발굴하려고 해도 어디로 사라졌는지 나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브루티쉬 독은 어떻게 발굴에 성공했는데 수송기는 파손된 채 발견되고 나머지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일단 발굴에 성공하면, 제품 소개 및 본래 기체 해설을 겸해서 간만에 찐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 모바일에서 올리니 그림이 계속 누워버려서 그냥 pc에서 다시 올렸습니다. 이글루스 앱... 아직 갈 길이 멀군요.

덧글

  • 이굴루운영팀 2017/11/14 13:28 # 답글

    안드기반사진 자동회전으로 된건 다 그러드라구요
  • glasmoon 2017/11/14 18:22 # 답글

    처음 나올때 열광하며 나오는 족족 싸그리 긁어모았건만...
    오래전에 엎어진줄 알았는데 그래도 빠진 이빨은 채워주니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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